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8월 18일(월),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하여 보호수용 사전상담을 실시하고, 청주여자교도소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방문에서는 보호수용 조건부 가석방 신청사에 대한 사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공단은 향후 사업 추진 시 교정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정순찬 지부장은 “조건부 가석방 제도는 단순한 출소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교정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조건부 가석방 대상자가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재범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