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대상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 진행

- 국과 반찬을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

-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

- 지역 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지난 814, 지역 내 독거노인과 홀몸 청·장년층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반찬 드리미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국과 반찬을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건강·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까지 병행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정화식 민간위원장은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8.19 10:05 수정 2025.08.19 13:53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박재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