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6인 작가 그룹전 ‘THE vibe’ 개최 이미지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김서중 기자 / 오는 8월 15일(금)부터 30일(토)까지, 엠 컬렉트 나인틴(M.COLLECT.19) 갤러리에서 6인의 여성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 ‘THE vibe’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색채와 개성을 지닌 작가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분위기와 시너지를 선보인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김필 작가 ‘너에게’,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김필 작가는 동양화 기법을 바탕으로 감각을 표현하며, 곰을 아이콘으로 가족 간의 사랑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윤서희 작가는 동물과 꽃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표현하고 있으며, 꽃을 모티프로 입체적인 카빙(carving) 작품을 선보인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윤서희 작가 ‘Picturesque’ ,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박지현 작가는 특유의 동양화풍 터치로 집과 가족을 통해 행복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박지현 작가 ‘그리움은 빛이 되어’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이상미 작가는 먹거리를 아이콘으로 평면과 조형 작품을 넘나들며, 우리가 쉽게 접하고 애정하는 음식들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이상미 작가 ‘Soin de sol 자기돌봄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코시 작가는 Fine Art 작품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며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도 특유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코시 작가 ‘Reture (red)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한차연 작가는 평면과 세라믹 작품을 동시에 출품하며, 검은 고양이를 아이콘으로 표현한 풍부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 각자의 개성이 한자리에 모이다, 한차연 작가 ‘고양이와 꽃'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
이번 ‘THE vibe’ 전시는 여섯 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색채와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15일 (금)부터 엠 컬렉트 나인틴 갤러리(서대문구 연희로 11가길 23, 2F)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