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부동산 투자로 매달 180만 원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경기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 ‘프라운트힐스’는 5천만1억 원 투자로 연 1218%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특수 투자처다. 특히 K-55 오산공군기지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임차인 대부분이 주한미군·미군 가족·군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방부 직접 월세 지급…
공실·체납 위험 ‘제로’ 프라운트힐스의 가장 큰 강점은 임대료 지급 방식이다. 임차인이 아닌 미국방부가 직접 임대료를 지급해 월세 체납 위험이 사실상 0%다. 이미 전 객실이 100% 임대 완료 상태이며, 계약과 동시에 임대 수익이 발생한다.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수익은 더 늘어난다.
2060년까지 미군 주둔 확정…
장기 임대 수요 보장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2060년까지 미군 주둔이 확정돼 있다. 이는 앞으로 35년 이상 안정적인 임대 수요가 지속된다는 뜻이다. 현재 평균 월세는 180만 원 수준이며, 미군 급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수익률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풀옵션 오피스텔…
입주 즉시 생활 가능 프라운트힐스는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붙박이장, 침대, 소파, 식탁 등 풀옵션을 완비했다.
임차인은 옷과 개인 물품만 챙겨 입주 가능하며, 이러한 편의성은 장기 거주율을 높여 공실률을 최소화한다.
서울·수도권·전국 어디든 빠른 교통망 지하철
1호선 송탄역, SRT 평택지제역, 경부·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주변에는 편의점·카페·쇼핑몰·국제시장·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완비돼, 미군이 선호하는 상권과 가까워 임대 안정성이 더욱 높다.
프라운트힐스는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즉, 양도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다는 뜻으로 세금 리스크가 없으니 ‘안정형 투자’로서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
임대 관리 전담…
투자자는 ‘수익 확인’만 미군 주택과에 등록된 국내 부동산 사무소가 임대 관리를 전담한다. 투자자는 세입자를 직접 구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계약 후 매달 자동으로 입금되는 임대료를 확인하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 “소액으로 장기 안정 수익…
마지막 기회 될 수도” 부동산 전문가들은 “프라운트힐스는 소액 투자로 장기적 고정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드문 부동산”이라며, “이미 전 객실 임대 완료 상태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분양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문의 : 프라운트힐스 분양 사무소
전화 : 1844-2100
비고 : 현재 100% 사전예약제 진행 중, 계약 즉시 임대 수익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