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역구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 화재 현장 방문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
김서중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역구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 화재 현장 방문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
정 대표는 SNS를 통해 "오늘 오전 서강동 삼성아파트에서 안타까운 화재가 발생해 두 분이 소중한 생명을 잃으셨고,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화재는 14층에서 시작되어 15층부터 18층까지 확산되었고, 주민들은 긴급히 대피하여 인근 경로당에서 상황을 지켜봐야 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역구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 화재 현장 방문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
이에 구청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 거처를 마련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조사에 착수했다. 정 대표는 사고 소식을 접한 직후 지역구 구의원 한 명을 현장에 상주시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특히 노후 아파트의 안전 문제에 주목하며 "오래된 노후 아파트라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런 부분까지 잘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역구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 화재 현장 방문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
끝으로 정 대표는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정 대표는 이번 화재를 계기로 지역 내 노후 아파트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화재 예방 및 대피 시스템 구축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역구 마포구 서강동 삼성아파트 화재 현장 방문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