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대한민국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논현동 성화공유방에서 진행됐으며, 남동구노인복지관 소속 강사가 직접 방문해 요리 수업을 지도했다. 아이들은 전통 음식을 만들며 요리의 즐거움은 물론,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체험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쿠킹클래스’는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과 역사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