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콘텐츠 중심의 크리에이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설립 1년이 채 되지 않은 MCDS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최상현·이재혁)가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MCDS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창립 이후 짧은 시간 안에 크리에이터 브랜딩, 콘텐츠 기획·제작, 커머스 연계 등 종합 콘텐츠 사업 구조를 빠르게 갖췄다. 특히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중 플랫폼에 최적화된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급성장을 견인하며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시키는 데 성공했다.
공동대표인 최상현, 이재혁 대표는 각각 콘텐츠 프로듀싱과 크리에이터 사업 전략에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창립 초기부터 ‘성장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브랜드화한다’는 명확한 비전을 내세웠다. 이들은 콘텐츠 제작을 단순히 조회수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 아닌,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와 팬덤 기반 커머스로 연결되는 하나의 비즈니스 생태계로 확장시키고 있다.
실제로 MCDS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한 상품과 브랜드 협업을 추진해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광고 의존도를 낮춘 수익 다변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업계 내 차별화를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콘텐츠 IP를 활용한 자체 브랜드 론칭과 오프라인 행사 기획까지 확장하며 엔터테인먼트와 커머스를 잇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MCDS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 산업이 단순 미디어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 산업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이 회사가 향후 콘텐츠 산업 내에서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MCDS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약 30여 명의 소속 크리에이터와 함께 활동 중이며, 연내 50명 이상으로 팀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 기반 콘텐츠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크리에이터 성장 데이터를 정교하게 관리하는 등 테크 기반 운영도 적극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