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4차 자살 예방 및 통합정신건강사업 시·군 간담회 개최

도내 추진계획 제시하고 지역 간 정보 공유·협업 방안 논의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지난 13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충남도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제4차 자살 예방 및 통합정신건강사업 시·군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도 내 정신건강사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증진 사업의 추진계획을 제시하고 지역 간 정보 공유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도청 자살예방팀·건강증진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도내 15개 시·군 보건소 등 담당자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올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사업 추진 현황과 8·9월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사례와 노하우를 나누고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충남도민의 자살률 감소와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041-751-472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작성 2025.08.14 12:02 수정 2025.08.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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