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정안면(면장 박부화)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복모임은 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70여 명이 참석해 가족영화 ‘좀비딸’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수정 정안면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영화관람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안면 다문화가족이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부화 정안면장은 “우리 지역의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족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