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인샵 기반의 체험형 팝업 서비스 플랫폼 위트(Witt, 대표 민정근)가 천하제일미술대회와 손잡고, 예술과 브랜드 마케팅을 융합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 1일 수원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공동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위트가 보유한 전국 카페 유휴 공간 네트워크와 천하제일미술대회의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 역량을 결합해, ‘예술이 살아 있는 브랜드 체험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소비 패턴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양사는 기존 오프라인 마케팅의 한계를 넘어, 예술과 상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모델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위트는 비프랜차이즈 카페의 남는 공간을 브랜드 체험존으로 전환하고, 기획부터 설치, 운영, 사후 성과 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별도의 인력·설비 투자 없이 오프라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카페는 추가 수익과 공간 활용도 개선이라는 두 가지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위트가 추구하는 예술 전시와 브랜드 홍보의 결합은,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카페 공간에서 작품 감상과 제품 체험을 동시에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양사 관계자는 “이번 MOU는 단순한 전시 협력이 아니라, 예술적 감성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결합한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라며 “브랜드와 소비자, 그리고 예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민정근 위트 대표는 “천하제일미술대회와의 협력은 체험 마케팅의 무대를 문화와 예술 영역까지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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