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핀올-강원특별자치도 스키협회와 국가대표 스키 유니폼 개발 및 공급 협약을 체결 [사진제공=그래핀올]
김서중 기자 / 국가대표 스키 선수들이 2025년 겨울, 한층 더 가볍고 따뜻한 유니폼을 입고 설원을 질주하는 모습을 보게 될 전망이다. 그 뒤에는 카이스트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첨단 소재, '그래핀텍스'가 있다.
피로야 가라! 혈액순환은 UP! 그래핀텍스의 놀라운 효능
㈜그래핀올은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스키협회와 국가대표 스키 유니폼 개발 및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핵심은 바로 ㈜그래핀올이 자랑하는 '그래핀텍스'다. ㈜그래핀올은 스키협회 외에도 대한펜싱협회, 대한양궁협회, 대한줄넘기협회 등과도 이번 달 내 계약 체결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래핀텍스는 단순한 섬유가 아니다. 의료기 수준의 원적외선 방사 기능을 통해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 피로의 주범인 젖산 분해를 촉진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강도 훈련과 경기 속에서 피로 누적은 당연한 일상. 그래핀텍스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 ㈜그래핀올-강원특별자치도 스키협회와 국가대표 스키 유니폼 개발 및 공급 협약을 체결 [사진제공=그래핀올]
땀 냄새 걱정은 이제 그만! 쾌적함은 기본, 스타일까지 책임진다
그래핀텍스는 땀 냄새 억제 효과도 뛰어나다.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해 디자인적인 측면도 놓치지 않았다. 기능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스포츠를 넘어 일상으로… 그래핀텍스의 무한한 가능성
그래핀텍스는 이미 국방, 축구, 승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국가대표 스키 유니폼 적용 및 대한펜싱협회, 대한양궁협회, 대한줄넘기협회 등과의 추가 계약은 그래핀텍스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래핀올 관계자는 "2025년 FW 시즌, 세상에서 가장 가볍고 따뜻한 스키복을 선보일 것"이라며 "그래핀텍스가 전 세계 스포츠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프리미엄 소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래핀올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그래핀텍스를 스포츠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적용, '지속 가능한 스포츠 의류의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2025년, 그래핀텍스로 무장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