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논산시가 11일 관내 대표 물놀이 장소인 벌곡면, 양촌면 등 7개소를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김영관 부시장을 주재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내 물놀이 관리지역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영관 부시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며 “사소한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안전 점검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