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보령시와 문화예술 교류전 개최

제8회 보령시-울진군 미술교류전, 16일까지 울진 주인예술촌서 열려

울진군(군수 손병복)89일부터 16일까지 동·서 화합과 지역 문화예술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8회 보령시-울진군 미술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미술협회 울진지부와 보령지부가 공동 주관하며, 양 지자체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매년 교차 전시 형식으로 행되고 있다. 2025년 전시 역시 울진과 보령 두 도시에서 각각 일주일간 개되어,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울진전시회는 북면 주인예술촌 전시실에서 열리, 진군과 보령시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서예, 한국화, 양화, 조소, 공예,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술작품 76점을 선보인다. 앞서 열린 보령전시는 지난 81일부터 7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미술교류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서해와 동해의 대표 도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도시 간 지속적인 예술 교류를 통해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의 폭을 넓히,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5.08.12 13:18 수정 2025.08.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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