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은평문화재단-삼척관광문화재단, 문화콘텐츠 교류를 위한 MOU 체결.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
김서중 기자 /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8월 11일(월), (재)삼척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옥종기)과 지역 간 문화예술 자원의 연계와 교류를 통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협력사업(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국고보조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재)은평문화재단은 상주단체 알테무지크서울의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기획, 문화예술 교육, 축제 등 은평구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가 확대 될 수 있도록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제공 및 운영하고, 또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예술인의 창작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은평문화재단-삼척관광문화재단, 문화콘텐츠 교류를 위한 MOU 체결.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
주요 협약 내용은 ▲지원사업 공연 운영․홍보 지원, ▲은평구민, 삼척시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인적 교류 및 지원, 협조 등이다. 이를 위해 은평문화재단은 상주단체 알테무지크서울의 공연운영을 지원하고, 양 기관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교류하고자 한다.
은평문화재단 장우윤 대표이사는 “이번 삼척관광문화재단과의 협력은 상주단체의 우수한 공연을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은평문화재단의 공연예술 기획·운영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타지역에 알릴 기회로, 꾸준한 네트워킹을 통해 삼척의 시민들과 은평구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