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 & 자원봉사센터, 매월 제초작업으로 동네 구석구석 '구슬땀'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이홍구)**와 남동구자원봉사센터, 그리고 남동구청이 함께하는 제초작업 봉사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봉사활동은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달에는 만수3동 지역에서 집중적인 작업이 이뤄졌다. 해당 작업에는 만수3동 신희자 동장, 동 행정직 팀장, 주무관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8월 활동에는 총 35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두 팀으로 나뉘어 학교 인근, 어린이집 주변, 통학로 등 안전이 우선시되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홍구 연합대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제초작업을 넘어,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였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은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동네 곳곳을 깨끗하게 가꿨다.

 

 

앞으로도 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와 자원봉사센터는 구청과 협력해 더 많은 지역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5.08.11 17:27 수정 2025.08.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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