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도시’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도 대박!

대전시청3


<이장우 대전시장이 11일 오전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2025년 대전 0시 축제 현장에서 처음 선보인 꿈돌이 호두과자가 3일간 무려 3,400박스가 팔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로써 대전이 명실상부한 ‘빵의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현재 하루 최대 1,000여 개의 호두과자를 생산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수요가 공급을 훨씬 뛰어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전 청년자활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호두과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호두과자 단품으로 계속 판매할지, 아니면 두세 가지 제품을 더 추가할지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생각을 전했다.

작성 2025.08.11 13:06 수정 2025.08.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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