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 ㅣ 로이정 기자
부산 강서구 화전동에 위치한 더 웨스턴 부산 호텔 by STAYNEO가 올해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의 공식 파트너로 나서며, 영화·드라마·K-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최적의 숙소를 제공하게 됐다.

호텔의 황보석 대표는 이번 협업에 대해 “영화·드라마 제작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공간 설계와 안정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숙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더 웨스턴 부산 호텔은 스테이네오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중심의 숙박 시설로, 실용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객실 옵션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객실 구성과 편의시설이 돋보인다.
- 슈페리어 킹 / 패밀리 트윈 / 어반 디럭스 패밀리 트윈 등 다양한 객실 구성
개인 맞춤형 온도 조절, 업무용 책상, 안전 금고, TV, 무료 Wi-Fi 등 업무 고객에게 필요한 편의 시설을 갖춤 - 24시간 체크인 서비스 및 조식 제공
간단하면서도 정갈한 아침 식사를 통해 업무 및 창작 일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친절한 운영 서비스
엘리베이터, 컨시어지, 무료 주차, 업무 전용 데스크 등 제작 스태프들에게도 유용한 편의시설을 제공
황 대표는 “다대포의 아름다운 해변과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셋 영화축제는 국내외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영감이 되는 장소”라며, “창작자들에게 숙면과 편안한 체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더 웨스턴 부산 호텔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K-콘텐츠 제작자 대상의 맞춤형 숙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웨스턴 부산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