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디지털 거버넌스를 위한 국회의 비전 포스터 [사진제공=권칠승 의원실]
김서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주최 ‘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정책 세미나가 지난 8월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세미나는 한국행정학회와 AI 기업 코딧이 공동 주관했으며,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의 공공행정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디지털 거버넌스 체계 설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목표에 발맞춰 공공부문 디지털 기술 활용과 민관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지은 코딧 대표와 송석현 국립경상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이삼열 연세대 교수 사회로 배일권 행정안전부 공공지능데이터국장, 정재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융합촉진과장, 정부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플랫폼정부본부장, 박태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산업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여한 종합토론에서는 민관 협력 기반 공공혁신과 디지털 기술 활용을 위한 입법 및 정책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권칠승 의원은 세미나가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민·관·학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