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수해복구 활동 참여 직원들이 피해 농작물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김서중 기자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8월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나주 지역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일손 돕기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수해복구 활동 참여 직원들이 하우스 내 폐기물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이번 피해복구 활동은 나주시 노안면의 한 토마토 시설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침수피해로 고사된 토마토와 토사에 덮인 자재들을 걷어내고 새로 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일손을 도왔다. 여름 한낮의 비닐 하우스는 무덥고 먼지가 일었지만 수해로 말라버린 토마토 줄기와 배양토를 걷어내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수해복구 활동 참여 직원들이 피해 농작물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분들이 하루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지역 농가의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수해복구 활동 제거한 폐기물(일부)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