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즐기는 홍산동헌 특별 문화 체험

지역 문화 체험 공간으로 거듭난 국가유산, 홍산동헌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8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홍산동헌에서 생생 국가유산 사업 오램의 힘, 홍산동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홍산동헌이 간직해온 역사와 당시 조선시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역사교육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한 홍산동헌에서 방문객들은 홍산이야기 (홍산동헌의 역사 등을 볼 수 있는 전시) 홍산동헌을 누비며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미션 프로그램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존 수령의 권한과 책임을 상징하는 전패 찾기 프로그램 등을 만날 수 있다.

 

오램의 힘, 홍산동헌의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방문객에게 아이스크림과 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문화포럼(041-832-56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5.08.08 16:05 수정 2025.08.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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