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면 농업경영인회, 화재피해 현장서 도움의 손길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갈산면 농업경영인회(회장 문기환) 회원 30여 명은 지난 7, 갈산면 와리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화재로 손상된 시설 정리하고, 잔해물 치우기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제공하며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갈산면 농업경영인회는 그동안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이어온 단체로, 이번 화재 현장 자원봉사 역시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갈산면 문기환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함께 힘을 보태는 것이 우리 농업경영인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상처를 입은 이웃들에게 지역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고 있어 든든하다면에서도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08 12:43 수정 2025.08.08 12:4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