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비글로벌, 양천사랑복지재단에 마스크 기부 [사진제공=양천사랑복지재단]
김서중 기자 /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회장 이상봉, 대표 이승현)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를 통해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윤영민)에 아이바나리 KF-94 마스크 10만800장(9천만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고품질 마스크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21년 12월부터 서울, 경기, 강원등 전국에 총 65억 6천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해 왔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로부터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양천구 관내 사회복지관련 시설을 통해 저소득 아동, 청소년,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지원했다.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이승현 대표는 “마음을 나누는 일은 1년 365일 항상 진행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라며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