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생활교육 [사진제공=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김서중 기자 /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에서는 2025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1회기를 8/5(화)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임팩트 지원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2025년에는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이 공모에 선정되어 매주 화요일 총 4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기술은 필수가 되고 있으며 이는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도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총 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작된 시니어디지털교육은 4분의 강사님과 함께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 2025년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생활교육 [사진제공=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입학선물 전달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은 그동안 이야기로 들어왔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선물하기 기능 등에 대해 실습하고 다음 주까지 선물하기를 통해 받은 기프티콘을 사용하기를 숙제로 전달받으며 첫번째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한○희 어르신은 “복지관이 나의 집과는 거리가 조금 먼 곳인데 이렇게 직접 와서 설명을 들으니 재미도 있고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결석하지 않고 잘 배워 자녀들과 영상통화, 편의점에서 선물사기 등 많이 배워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을 응원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