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커피소년 [사진제공=국악방송]
김서중 기자 /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의 출근길 프로그램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에 가수 커피소년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커피소년은 ‘ 행복의 주문’,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뜻한 선율로 청취자들에게 위로를 전해왔다 . 향긋한 아메리카노나 포근한 카푸치노처럼 부드러운 음악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그의 음악적 감성이, 이번 스페셜 DJ 출연을 통해 아침 시간대 방송과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하루의 시작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가수 커피소년 [사진제공=국악방송]
"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은 매일 오전 7 시에 청취자들의 아침시간을 열어주는 국악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퓨전국악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음악을 비롯해 유익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 뉴스·국악 퀴즈 ·심리상담·역사 이야기 등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돼 있어 , 청취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커피소년이 DJ를 맡는 이번 주에는 국악계 유명 유튜버 '야금야금 '이 목요일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 커피소년의 따뜻한 음성과 진솔한 소통이 아침 시간대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에너지를 전해줄 것"이라며 , "다채로운 코너와 특별 게스트까지 더해져 한 주간 더욱 알찬 방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 국악방송은 수도권 FM 99.1MHz를 비롯해 국악방송 누리집 , 덩더쿵 플레이어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