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가 NH농협은행이 출시한 ‘APEC 2025 KOREA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정기예금’의 성주군 제1호 가입자가 됐다.
이 군수는 8월 5일 성주군청에서 개최된 APEC 성공 개최 기원 캠페인 후, NH농협은행 성주군청 출장소를 직접 방문해 예금 가입 절차를 진행하며, 지역 차원의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예금 상품은 NH농협은행이 APEC 2025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출시한 1년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총 모집 한도는 3,000억 원이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올원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예금 종료 후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평균잔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하며, 여기에 추가 기부금(최대 7,000만 원)을 더해 최대 1억 원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는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성주군이 그 응원의 첫걸음을 뗐다”며 “성주군민은 물론 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상대 NH농협은행 성주군지부장 역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과 응원이 이뤄지길 기대하며, 농협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