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신농씨의 임직원들이 세종 착한일터 87호에 가입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는 6일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 위치한 주식회사 신농씨 임직원들과 함께 ‘주식회사 신농씨 세종 착한일터 87호 가입식’을 가졌다.
주식회사 신농씨는 지난달 법인대상의 고액기부 프로그램 나눔명문기업에 세종 17호로 가입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데 이어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급여의 일정액을 나누는 착한일터에 가입하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민희 선임팀장은 “회사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직원들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 며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의 물결을 만들어내듯 저희 직원들의 나눔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업을 이끌어가는 대표님과 직원들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는 소중한 마음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며 “나누어주신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는 직장인들이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기부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이다. 가입문의는 세종사랑의열매 사무처(☎ 044-863-54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