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레미콘협의회, 수해피해 지원 1000만원 성금 기탁

수해 주민과 농민 위해 지역 건설업계 따뜻한 연대 실천

[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예산군 레미콘협의회 성금 기탁 기념촬영

예산군 레미콘협의회(회장 박상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보명레미콘, 우석레미콘, 한선레미콘, 예일레미콘 등 예산지역 레미콘 업계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최재구 군수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주신 예산군 레미콘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군에서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달받은 성금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작성 2025.08.06 10:44 수정 2025.08.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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