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는 맴맴
개구리는 개굴개굴
강아지는 멍멍
사람은 에고에고(ego)
허상이지만 온갖 고통의 원인,
에고에 무작정 끌려다니면
에고에고, 힘들어집니다.
에고가 아닌 모든 것이 ‘나’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고 여기는 것만 빼고 모두 ‘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하고 함부로 규정한 ‘나 ego’에게도
긴 여름 휴가를 주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자유롭고 건강해져서 돌아오도록요.
K People Focus 김황종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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