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프랜차이즈 ‘디저트참잘하는집’ 운영사인 ㈜원터블이 2025 대한민국 착한 프랜차이즈에서 카페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원위너 어워드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착한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배경에는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온 브랜드라는 점, 그리고 ㈜원터블의 운영 철학이 그동안 점주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저트참잘하는집’은 불필요한 비용 청구를 지양하고 가맹점의 수익성을 우선에 두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그 대표적인 예가 ‘디저트참잘하는집’의 12無 혜택 정책이다.
‘디저트참잘하는집’은 가맹비, 보증금, 감리비, 배송비, 디자인 시안 비용 등 통상적으로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항목들을 과감히 면제하고 있으며 광고 분담비와 배달 플랫폼 세팅도 본사 부담으로 제공한다. 창업자의 초기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디저트참잘하는집’은 창업 진입 장벽이 낮은 브랜드로도 평가받는다. 인테리어 변경을 강제하지 않고 간판만 교체해도 가맹이 가능하며 전 품목의 원가율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또한 객단가 중심의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미니크로플set, 와플, 컵빙수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디저트 및 국물떡볶이, 핫도그, 볶음밥 등의 식사형 메뉴를 통해 1인당 구매 단가가 높은 편이며 주문 수 대비 매출 규모가 유리하게 형성된다는 점에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