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정만리(鵬程萬里)는 장자(莊子)에 나오는 말로, ‘붕새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9만 리를 올라간다’는 글에서 유래했습니다.
그 뜻은 ‘붕새가 만 리를 난다’는 의미로, 앞길이 매우 멀고도 큼을 일컫는 말로도 쓰이며, 대자연의 웅대함이 형용할 수 없다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또한, 원대한 포부와 꿈을 가지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앞날은 붕정만리(鵬程萬里)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거친 비바람을 만나고 시련에 부딪히더라도, 원대한 꿈과 포부를 가지고 끊임없이 정진해야 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