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건설이 강릉 금광리에 선보이는 ‘리조트형 후분양아파트 에르노빌’이 실거주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쏠비치 브랜드로 쌓아온 프리미엄 이미지를 바탕으로 강릉 최초의 리조트형 민간임대아파트를 론칭하며, 이 지역 주거 트렌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에르노빌은 지하 2층~지상 18층, 총 9개 동 57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해발 76m 고지에 위치해 1층에서도 고층 아파트 수준의 전망을 누릴 수 있다. 칠봉산과 남대천을 품은 배산임수 지형에 위치한 이 단지는 풍수적으로도 길지에 해당하며, 자연 속 힐링 라이프와 탁월한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현재 신설 중인 회산대교 및 남대천 둑방도로가 완공되면 단지 접근 시간은 대폭 단축될 예정이며, 강릉IC와도 가까워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3,400억 원 규모의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2027년 에르노빌 입주 시점과 맞물려 상당한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설계는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을 중시한다. 건폐율이 16%에 불과하며, 인근에는 글램핑장·풀빌라·공연장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단지가 함께 개발될 예정이다. 주거 공간뿐 아니라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도 고급스럽게 구성됐다. 스크린골프장,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조식카페 라운지 등 입주민 전용 공간이 제공되며,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광폭 주차공간까지 확보돼 생활 편의성이 높다.
에르노빌은 10년 장기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며, 임대 종료 후 시세의 80% 수준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우선분양권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거주자는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투자자는 시세차익의 가능성을 모두 기대할 수 있다.
59㎡A형(4베이+복도 팬트리), 59㎡B형(3베이+조망 특화), 84㎡형(포베이+알파룸)의 실용적이고 다양한 평형 구성이 준비되어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붙박이장 제공 등 실속 있는 혜택도 강화됐다.
첨단 IoT 시스템, KCC 로이 이중창, 층간소음 저감 설계 등 최신 주거 기술이 반영되어 입주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세자금 대출 최대 90% 가능, 청약통장 불필요, 세금 부담 없음 등의 혜택으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입주 신청할 수 있다.
강릉이라는 프리미엄 입지에서 자연, 인프라, 수익가치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리조트형 후분양아파트 에르노빌’. 지금 바로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표번호: 033-655-5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