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목사, '버려진 돌이 머릿돌로' - 사도행전 4장으로 본 부활의 권세


장재형(장다윗) 목사는 사도행전 4장을 통해 초대교회를 이끈 원동력이자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 할 핵심은 바로 '부활 신앙'이라고 강조합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능력입니다장재형 목사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사도행전 4장에 나타난 부활 신앙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1. 장재형 목사가 강조하는 '부활 신앙': 초대교회의 핵심 동력

장재형 목사는 부활 신앙이 초대교회를 세우고 확장하는 가장 근본적이고 강력한 동력이었다고 설교합니다. 부활 신앙을 통해 '교회'라는 새로운 공동체가 세워지고 성장했습니다.사도들은 예수를 죽였던 제사장, 사두개인 등 종교 권력 앞에서 '예수의 이름'이라는 더 큰 권세 위에 교회가 세워졌음을 증명했습니다.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진리는 당시 사람들의 가치관을 바꾸는 폭발적인 의미를 지녔습니다.종교 권력은 예수를 '버린 돌'처럼 여겼지만, 하나님은 그를 구원의 핵심인 '머릿돌'로 삼으셨습니다이 선언이 바로 부활 신앙의 핵심입니다.


2. 세상 권세와의 충돌과 담대함: 장재형 목사의 가르침

부활의 복음은 필연적으로 세상의 적대와 충돌을 일으켰습니다장재형 목사는 이 메시지가 세상을 흔들었기 때문에 가장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합니다. 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핍박한 이유는 그들이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를 전했기 때문입니다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부정했고,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권위가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위협 속에서도 베드로와 요한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선언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선포는 다원주의 사회에서 큰 도전과 반발을 받습니다.장재형 목사는 복음의 내용을 축소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초대교회처럼 담대하게 예수의 이름을 선포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3. 성령 충만한 공동체: 장재형 목사가 말하는 교회의 본질

초대교회는 핍박 앞에서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함께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을 구했습니다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모습을 "부활 신앙이 실체화된 공동체"라고 표현합니다. 사도들은 풀려난 후 동료들과 함께 모여 위협 속에서도 더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표적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기도가 끝나자 모인 곳이 진동하고 무리가 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초대교회는 물건을 통용하고 재산을 팔아 필요에 따라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였으며, 이는 세상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이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새로운 성전'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하며 성령이 임재하는 '하나님의 집'을 이뤄나갔습니다.

4. 현대 교회를 향한 메시지: 장재형 목사의 사도행전적 비전

사도행전 4장의 역사는 오늘날 교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장재형 목사는 초대교회의 본질을 회복할 때, 지금 시대에도 사도행전적 부흥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장재형 목사는 "부활 신앙을 핵심으로 붙드는 것이 교회의 생명력"이라고 강조합니다.교회의 영향력은 조직이나 학문이 아닌 오직 성령의 역사에 달려 있습니다성령이 충만한 공동체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닙니다. 부활 신앙은 머리에만 머무는 교리가 아니라, 삶 속에서 용기, 기쁨, 소망, 사랑으로 나타나는 '부활 실천'이 되어야 한다고 장재형 목사는 설명합니다. 장재형 목사는 "부활은 교회의 뿌리이고, 성령은 교회의 생명이며, 복음은 교회의 사명이다"라고 교훈을 요약합니다.

결론적으로, 장재형 목사는 사도행전 4장을 통해 교회가 세상의 어떤 권력이나 위협 앞에서도 '예수의 부활'이라는 본질 위에 굳게 설 때,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고 성장할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이것이 바로 2000년 전 초대교회뿐 아니라 오늘날 교회가 붙들어야 할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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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7.21 19:42 수정 2025.07.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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