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난 7월 16일(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재단 발전과 시민 행복에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2025 시민중심 적극행정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부서별 연찬회를 통해 시민체감 혁신, 조직문화 혁신, 정부혁신 연계 등 3개 분야에서 총 9건의 우수사례와 19건의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한 성과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발굴된 사례들은 전시회와 아이디어 발표회를 통해 임직원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쳤으며, 효과성, 창의성, 적합성, 중요도 및 난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부서 3팀과 우수직원 3명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관내 기업·비영리 단체·학교 연계 협력사업 '퓨처랩'(최우수), ▲청년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Re:빌드 청년'(우수), ▲부천형 고립·은둔 청(소)년 통합지원 모형 설계 및 기반 마련(장려)이 각각 선정됐다.
신규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학교 중심 교육자원(마을배움터) 맵핑 및 활용(최우수), ▲청년 또래상담자 및 자조모임 기반 정서 회복과 공공 참여 연계 모델(우수), ▲청소년 대상 모바일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B(ucheon) T(our) S(tamp)’(장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외부에 적극 홍보하고, 신규 아이디어는 향후 사업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070-4457-261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