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2025 교육감배 하이스타 농구대회’ 고등부 5대5 리그에 관내 42개 고등학교가 참가한다고 7월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과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지난 4월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현재 7월부터 8월까지 조별 예선 리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결승전은 오는 10월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승전에서 우승한 학교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인천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 운영은 인천시농구협회가 주관하여 경기의 전문성과 운영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안전요원 및 응급차를 현장에 배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경기 참여를 위한 조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스포츠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협동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