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무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김서영 강사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프로그램(경영·사무)’의 사전직무교육에서 현장 중심 강의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다시 한 번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교육은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곡 교육장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ZEP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총 32시간의 커리큘럼을 통해 청년 인턴 예정자들에게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전달했다.
교육은 엑셀·워드·파워포인트 실습을 중심으로, 문서작성법,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조직 내 업무관리, 기본 매너, 직장인의 마인드셋 등 경영·사무 분야에서 실제 필요한 역량을 전방위적으로 다뤘다.
김서영 강사는 모든 강의를 실무 기반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이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실제 기업 환경에서 빈번히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을 시뮬레이션하며, 직무 적응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배운 내용을 당장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었다”, “막연했던 실무가 구체적으로 이해됐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교육 운영을 맡은 인사이드아웃 측에서도 “김서영 강사의 강의는 몰입도와 효과 면에서 매우 우수했다”고 평가했다.
김서영 강사는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무 현장과 최대한 가깝게 구성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실과 연결된 진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직무교육은 인턴십의 성과를 가르는 핵심 과정으로, 김서영 강사의 실전형 교육은 참여자들에게 실제 업무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과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