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지스쿨 뉴스 사라샘입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기쁘고 즐겁게
매일 3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비결 중 하나 입니다.
오늘의 여행 영어는
출국 절차에 관한 표현들입니다.
큰소리로 박자 맞춰서
큰소리로
여러 번 읽어보세요!
[3분 여행 영어, 입국 절차=현지에서]
"Do I need to fill out an entry card?"
(입국 카드를 작성해야 하나요?)
B: "Yes, you need to fill out your details and declare any goods you're bringing into the country."
(네, 개인 정보와 입국하는 물품을 신고해야 합니다.)
A: "Do I need to fill it out before passing through customs?"
(세관을 통과하기 전에 작성해야 하나요?)
B: "Yes, please complete it before you get to the customs desk."
(네, 세관 사무소에 도달하기 전에 작성해주세요.)
[짐 찾는 곳에서]
A: "Where is the baggage claim?"
(수하물 찾는 곳은 어디인가요?)
B: "It’s on the other side, near conveyor belt 5."
(반대편에 있어요, 5번 컨베이어 벨트 근처입니다.)
A: "My luggage hasn’t arrived yet. What should I do?"
(제 짐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B: "Please check with the lost baggage counter."
(분실 수하물 처리 카운터에 문의해 보세요.)
[입국 심사대에서]
A: "Hi, I'm here for tourism."
(안녕하세요, 저는 관광 목적으로 왔어요.)
B: "Could I see your passport, please?"
(여권을 보여주시겠어요?)
A: "Sure, here you go."
(네, 여기 있습니다.)
B: "How long do you plan to stay?"
(얼마나 머무실 예정이세요?)
A: "I'll be staying for two weeks."
(2주 동안 머무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