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4-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상임회장에 천환 목사를 보선했다. 1인 공석으로 있던 상임회장 자리를 천환 목사가 채움으로써 한교연은 김바울 목사, 홍정자 목사, 양태화 목사, 이영한 장로, 천환 목사 등 5인 상임회장 체제를 갖추게 됐다.
상임회장 천 환 목사는 예장 고려 총회장과 고신 총회장을 역임하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41회 대표회장을 지냈으며 한교연 회원 단체인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한편 한교연은 지난 14-1차 임원회에서 신설하기로 결의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이성수 목사를 선임하고, 8.15 광복절 기념예배를 오늘 8월 15일 오후 1시 세광중앙교회에서 드리기로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의 사회로 홍정자 목사의 대표기도, 공동회장 이광섭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의 ‘계시록의 은혜와 평강’ 제하의 설교 순으로 진행돼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가 광고하고 직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