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고온건조형 음식물처리기 4L, 가족 단위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급상승

 

한경희생활과학에서 올해 2월 출시한 고온건조형 음식물처리기 4L가 온라인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쿠팡, 네이버쇼핑, 오늘의집, GS샵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특히 3-4인 가족 단위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의 핵심 기술은 고온건조 방식이다. 130도 고온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건조시켜 부피를 최대 85%까지 줄이며, 고온 처리 과정에서 세균과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처리 시간은 음식물 종류에 따라 2-6시간 정도 소요되며, 건조 후에는 분말 형태로 변환되어 보관과 처리가 용이하다.

 

기존 분쇄형 처리기와 비교할 때 여러 차별점을 갖는다. 우선 하수구로 배출하지 않아 배관 막힘 걱정이 없고, 건조된 찌꺼기는 화분용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또한 이중 탈취 시스템과 HEPA 필터를 적용해 냄새 차단 효과가 뛰어나며, 운전 중 소음도 40dB 이하로 조용하다.

 

4L 용량은 일반 가정의 하루 음식물쓰레기양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으며, 가로 35cm, 세로 25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주방 공간 활용도가 높다.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한 직관적인 조작과 자동 운전 모드도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실제 사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음식물쓰레기 배출 횟수가 일주일에 한 번으로 줄었다", "여름철 냄새와 벌레 걱정이 완전히 사라졌다", "건조된 가루를 화분 비료로 활용하니 일석이조"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경제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월 평균 전력 소비량이 30kWh 내외로 전기료는 1만원 정도이며, 종량제 봉투 사용량 감소와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절약으로 연간 5-1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초기 구매비용을 고려해도 2-3년 내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경희 음식물처리기는 편의성과 경제성, 환경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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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의 070-7799-3879

작성 2025.07.18 17:25 수정 2025.07.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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