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0507-1310-9248/ rabda2023@naver.com
극단 랍다, 8월 공연 앞두고 김포시민 대상 아트테라피 워크숍 개최
(재)김포문화재단 선정작 연계 프로그램
연극과 예술 치유의 만남, 보이지 않는 시선 너머를 체험하다 극단 랍다가 김포시민을 위한 아트테라피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재)김포문화재단의 ‘2025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극[대성당]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작품의 주제인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을 예술치유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는 자리다.
연극 [대성당]은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레이먼드 카버의 동명 단편소설(1980)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시각장애인 로버트와 일반적인 편견에 갇혀 살아온 한 남자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극단 랍다는 이 소설을 무대용 희곡으로 각색하고, 여기에 예술적 표현을 통한 정서적 탐색을 의미하는 아트테라피 기법을 결합해, 더욱 깊이 있는 관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본 공연은 오는 8월 8일 김포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에 앞서 열리는 아트테라피 워크숍은 김포 시민을 대상으로, 예술과 심리 치유가 만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워크숍은 7월 20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 올스댄스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주제는 이다. 흙을 매개로 감정과 내면을 표현하는 미술 심리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극단랍다의 창작진과 함께 예술심리상담소 ‘유랑스튜디오’의 정성화 예술심리상담사가 진행을 맡는다.
워크숍은 선착순 12명 사전 신청자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집중형으로 운영된다. 구글폼을 통한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극단 랍다는 2023년 창단된 젊은 예술 창작집단으로, 예술과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연극을 통해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공연과 예술 치유의 만남을 통해 관객에게 보다 깊은 예술적 몰입과 치유의 가능성을 제안하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워크숍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완료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문의: 극단랍다 0507-1310-9248/ raon9248@gmail.com) 극단 랍다 문의: 0507-1310-9248/ rabda2023@naver.com 극단 랍다 문의: 0507-1310-9248/ rabda2023@naver.com
워크숍 개요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명 김포시민을 위한 아트테라피 워크숍 - 예술로 만나는 나의 마음,
나만의 쉼표를 찾는 시간!
일정/장소 2025년 7월 20일(일) 2시-4시 올스댄스스튜디오 타임 약 2시간 소요
신청연령 만19세 이상 김포시민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구글폼(선착순 12명) https://forms.gle/hWX567cDRQQapBi37
강사 정성화 예술심리상담사(예술심리상담소 '유랑스튜디오' 대표)
주최/주관 극단 랍다 제작 극단 랍다 후원 (재)김포문화재단 문의 (문의: 0507-1310-9248/ (극단랍다) / raon9248@gmail.com
연극 [대성당] 기획의도 “보이지만 보지 못하는 사람. 보이지 않지만 보는 사람.” “눈을 감은 순간 드디어 자신만의 “대성당”이 보인다!“ 눈이 보인다고 해서 세상을 온전히 볼 수 있는걸까?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세상을 온전히 볼 수 없는걸까? 보이지만 ‘나’라는 세상에 갇혀 제대로 볼 줄 모르는 우리들. 보이지 않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로버트. 연극 [대성당]을 통해 그가 바라보는 세상, 눈을 감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선 너머의 세상을 함께 경험해보고자 한다.
연극 [대성당] 시놉시스 원작_레이먼드 카버 , 각색_변진영 연출_조은겨레 출연_이태용, 이정근, 문수아 “자네 인생에서 이런 일을 해볼 거란 생각은 한 번도 못 했겠지. 그러기에 삶이란 희한한 거 아니겠나.”
뉴욕 외곽에서 아내와 단둘이 사는 한 남자. 지극히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살고있는 어느 날, 아내는 오랜 친구인 로버트가 집을 방문한다며 들떠 분주히 준비한다. 낯선 이의 방문도 달갑지 않은데, 아내의 오랜 친구가 시각 장애인이라는 말에 남자는 불편하기만하다. 집으로 온 손님을 맞이한 남자는 반갑지 않은 마음에 묘하게 거슬리는 농담을 던지지만, 로버트는 불쾌한 기색 없이 여유 있는 태도로 대화를 이어간다. 식사 후 아내가 들어가고 거실에는 남자와 로버트만 남게 되며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은 흘러만 간다. 그러던 중 TV에서 대성당에 대한 소개와 함께 종소리가 들리고, 로버트는 갑자기 남자에게 기이한 제안을 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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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성당] 사진 극단 랍다 문의: 0507-1310-9248/ rabda202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