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네트웍스가 ‘2024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복지 콘텐츠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차별화된 복지 플랫폼 운영 성과와 여행·문화 융합 서비스의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공식 행사로, 대한민국 내외에서 차별화된 혁신을 실현한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조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와 함께,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소프라노 김정아, 슈퍼테너 양승호, 가수 이시원의 축하 무대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올리고네트웍스는 여행상품권 브랜드 ‘투어벨’과 영화상영 플랫폼 ‘무비트리’ 등 다양한 문화·복지 콘텐츠를 연계해, 고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복지몰을 기반으로 한 가전·문화·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바우처 시스템은 B2B 시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올리고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나은 여가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다양한 분야의 바우처 및 콘텐츠 확대를 통해 복지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리고네트웍스는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영역 모두에서 다양한 제휴를 기반으로 통합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며, 차세대 복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