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7일 – 유아 콘텐츠 전문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아이들의 예술 감성과 오감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신제품 ‘명화클래식 빅플러스 사운드북’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 명화와 클래식 음악, 그리고 한국 전통예술을 결합해, 감각적이고 풍부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사운드북으로 기획됐다.

'명화클래식 빅플러스 사운드북'은 △오르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루브르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등 총 4권으로 구성되며, 이번 리뉴얼에서는 국악과 한국 명화가 담긴 ‘국립중앙박물관’ 편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권의 예술을 균형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능적으로도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사용자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클래식 전용 모드 △이야기 모드 △2단계 볼륨 조절 기능은 물론, △상단과 후면에 듀얼 스피커를 탑재해 보다 실감 나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큼직한 판형으로 제작된 책은 아이들에게 미술관에서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공간감을 선사한다.

언어 발달도 고려했다. 유아 눈높이에 맞춘 짧고 쉬운 문장 구성, 풍부한 의성어·의태어 표현은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고 표현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각 권에는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명화에 대한 전문가 해설이 담긴 오디오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부모가 명화나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셈이다.
두두스토리 관계자는 “그림과 음악을 동시에 경험하는 시청각 통합 자극은 유아기의 인지능력과 감성을 균형 있게 키워주는 중요한 도구”라며, “관찰력, 상상력, 표현력, 감수성 등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유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 ‘두두 그림자극장’은 누적 판매 17만 대를 돌파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했으며, ‘베이비세즈’, ‘포토 사운드 500’ 등도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 명화와 클래식, 한국 전통예술을 결합한 사운드북으로 예술 감성 자극
QR 해설, 쉬운 문장, 듀얼 스피커 등 기능적 요소로 몰입감 극대화
언어, 감성, 인지 능력을 균형 있게 키우는 통합 예술교육 콘텐츠
‘명화클래식 빅플러스 사운드북’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예술을 체험하고, 말하고, 느끼며 자라날 수 있는 창의적 학습 도구다. 두두스토리는 예술과 교육, 그리고 놀이의 접점을 정교하게 구현함으로써, 유아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두두스토리 소개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놀이하듯 읽는 책과 배우듯 놀이하는 장난감을 만든다. 또한 발달에 필수 요소인 놀이, 성장, 인지 영역을 모두 담아 통합적인 발달을 도모한다. 대표 제품인 그림자극장 외에도 베이비세즈, 명화클래식, 포토 사운드 500, 두두 앙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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