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복지 플랫폼 전문 브랜드 ‘올리고복지몰’이 롯데관광과 공식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여행자보험 관광사업자 등록까지 완료하며 복지몰 서비스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올리고복지몰은 여행을 중심으로 한 복지 혜택의 영역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올리고복지몰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존의 쇼핑, 건강, 레저 중심의 복지 서비스에 이어 여행 부문까지 본격 강화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롯데관광과의 협약을 통해, 직원 복지 차원에서 고품질의 국내외 여행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롯데관광은 오랜 업력을 지닌 한국 대표 여행사로서, 크루즈 여행을 비롯한 다양한 특화 상품에 강점을 갖고 있다. 이로써 올리고복지몰은 크루즈를 포함한 폭넓은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며, 복지몰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혀줄 전망이다.
또한, 여행자보험 관광사업자 등록을 통해 올리고복지몰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나 위험에 대비한 보험 상품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단순한 여행 서비스 제공을 넘어, 안전까지 고려한 실질적 복지 확대라는 점에서 이용 기업 및 임직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리고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라이센스 체결과 등록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복지 패러다임의 확장이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 건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롯데관광 측도 “올리고복지몰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직장인들이 고품질의 여행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여행이라는 복지 영역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리고복지몰은 복지와 여행이 융합된 독창적인 플랫폼 모델을 제시하며, 기업 복지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