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스마트유스센터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기반 체험형 경제교육 ‘AI 경제 탐험교실’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운영해 미래형 경제 감각과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경제 탐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화 교육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경제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소비, 금융, 디지털 경제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구성된다. 유튜브 경제 이해, 판매 전략 시뮬레이션, 디지털 화폐 개념 체득 등 실생활과 연결된 콘텐츠가 포함돼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제 교육 전문 강사와 협업해 진행되며, AI 기반 학습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은 창의적 사고력은 물론, 합리적 소비와 경제적 판단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은 청소년이 AI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 경제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백기웅 서초스마트유스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경제 감각과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AI와 접목된 다양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스마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청소년 주도 활동 기반의 스마트 전략을 통해 4차 산업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형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