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부성1동(동장 정선하)은 16일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정태인)가 주민자치회(회장 이희록)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7월 19일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지난해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태인 지사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관내 어르신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록 회장은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하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독거노인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