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더위, 도심 속 한국민속촌에서 통째로 날려버리자!

‘한국민속촌’ 여름 콘텐츠 전면 가동

물놀이부터 공포 체험, 전통 먹거리까지… 하루 종일 오감 만족 피서지

우천 특별 팝업 콘텐츠, 파전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막걸리 무한 리필 이벤트까지

2025년 여름, 도심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피서를 원한다면 ‘한국민속촌’이 최적의 해답이 될 것이다. 한국민속촌은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에 맞춰 기존 눈썰매장 부지를 ‘숲속 물놀이장’으로 새롭게 개장하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더한 통합형 여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여름 시즌 테마는 ‘하루 종일 즐기는 여름 피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는 숲속 물놀이장은 나무와 계곡을 연상케 하는 친자연형 공간으로, 워터슬라이드, 유수풀, 키즈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이 곳곳에 마련됐다. 그늘 쉼터와 야외 샤워장, 탈의실 등 편의시설까지 완비되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 대표 행사 ‘마른하늘에 물벼락’이 8월 31일까지 시원한 물 퍼포먼스로 무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출처 : 보도자료 한국민속촌)

 

우천 콘텐츠 ‘파전 막걸리 페스티벌’, 장마도 즐거움으로 전환
비 오는 날의 불편함을 색다른 즐거움으로 바꿔주는 특별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바로 ‘파전 막걸리 페스티벌’, 줄여서 ‘파.막.페’다. 이 행사는 7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상가마을 일대에서 진행된다.

국악 공연과 전통 먹거리의 조화로 감성과 재미를 모두 잡은 ‘파.막.페’는 장마철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다. 현장에서는 파전, 전통 안주류와 함께 막걸리 무한 리필이 포함된 특별 입장권이 판매된다. 국악과 미식이 어우러지는 오감 만족의 축제로, 비 오는 날조차도 민속촌 방문이 즐겁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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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스릴 ‘심야공포촌’, 한국형 공포 체험의 진수
민속촌의 밤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세계다.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심야공포촌’은 한국형 공포체험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 콘텐츠다.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무려 22종의 공포 콘텐츠가 관람객을 기다린다.

귀신이 쏟아지는 포인트, 공포 분장과 의상 체험, 포토존, ‘저세상 콘테스트’와 ‘극락 파티’까지 공포를 테마로 한 몰입형 체험이 민속촌 전역에서 진행된다. 민속마을이 공포 테마파크로 완전히 바뀌는 이 시기에 방문하면, 낮엔 물놀이로, 밤엔 스릴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민속촌이 선사하는 도심 속 자연형 휴식지
남승현 콘텐츠기획팀 팀장은 “올해 여름에는 물놀이와 공포 체험, 먹거리 콘텐츠를 통합한 새로운 형태의 피서를 제안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도심 속 자연에서 특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민속촌은 30만 평 규모의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전통문화 테마파크다.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중장년층뿐 아니라 MZ세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번 여름시즌 역시 SNS 인증샷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의 여름 콘텐츠는 단순한 테마파크 방문을 넘어, 낮엔 워터존에서 청량한 피서를, 밤엔 한국형 공포체험을 통해 이색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장마철 한정 콘텐츠인 ‘파.막.페’는 먹거리와 감성 콘텐츠가 결합된 차별화된 체험으로 비 오는 날에도 민속촌 방문 이유를 만든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여름휴가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


‘하루 종일 오감으로 즐기는 여름’이라는 테마 아래, 한국민속촌은 2025년 여름을 맞아 새로운 휴가 문화를 제안한다. 물놀이, 먹거리, 공포체험 등 다채로운 요소를 모두 갖춘 콘텐츠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관람객을 초대한다.
 

작성 2025.07.16 16:48 수정 2025.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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