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오는 7월 14일부터 30일까지 ‘2025 하반기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관내 20인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다.
안성시는 시민 밀착형 평생교육 확대를 위해 ‘2025 하반기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20명 이상 교육을 원하는 기관·단체·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장소는 신청 기관이 자체 확보한 다수인 집합교육이 가능한 공간이어야 하며, 리더십, 건강, 은퇴설계, 웃음치료, 인문, 교양 등 다양한 강의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선정은 선착순 방식으로 총 6개 기관이 대상이며, 기관당 1회 운영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사전 장소 확보와 강연 분야 선정을 마친 후, 평생학습팀과 유선으로 문의한 뒤 공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안성시 평생학습팀(031-678-6842, kkang3485@korea.kr)으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찾아가는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을 보다 가까이에서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교육 격차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