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청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는 산업 현장에서 숙련기술을 발전시키고 후배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쓴 나영종 씨와 최종석 씨를 올해 충청남도 명장으로 선정했다.
도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면접을 거쳤다. 현대제철 나영종 씨는 공정·설비 개선과 품질·생산성 향상, 기술 전수 성과를 인정받았다.
뚜쥬르 최종석 씨는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지역 농가 협력, 청소년 재능기부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21일 명장 증서를 수여하고 두 사람에게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