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올해 명장에 나영종·최종석 씨 선정

숙련기술·후배 양성·사회공헌 종합 심사

현대제철·뚜쥬르 기술인 각각 뽑혀

3년간 기술장려금 1200만 원 지원

[화담일보=충청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는 산업 현장에서 숙련기술을 발전시키고 후배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쓴 나영종 씨와 최종석 씨를 올해 충청남도 명장으로 선정했다.

 

도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면접을 거쳤다. 현대제철 나영종 씨는 공정·설비 개선과 품질·생산성 향상, 기술 전수 성과를 인정받았다.

 

뚜쥬르 최종석 씨는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지역 농가 협력, 청소년 재능기부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21일 명장 증서를 수여하고 두 사람에게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한다.

작성 2026.10.20 23:00 수정 2026.10.20 23: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화담일보 / 등록기자: 보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