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고남패총박물관, 22일 안면도 역사 특별강연

고남면주민자치센터서 오후 2시

문화유산 비화와 지역 가치 조명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화담일보=태안군청 출입기자] 태안 고남패총박물관은 22일 오후 2시 고남면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안면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루는 특별강연을 연다.

 

강연은 기획특별전 ‘그들의 섬, 그 안에 섬’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이 안면도의 발자취와 문화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물관 특별전은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과 협업해 11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춘천 중도와 태안 안면도의 고고·민속·생활사를 비교하는 유물 150여 점을 선보인다.

 

강연은 주민과 학생, 관광객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작성 2026.10.21 00:10 수정 2026.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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