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비움 ‘다크 스팟™’, 출시 한 달 만에 재고 소진

멜라비움 ‘다크 스팟™’, 출시 한 달 만에 재고 소진

다크 스팟 케어 브랜드 멜라비움(MELABIUM)은 기미·잡티 집중 케어 제품으로 선보인 ‘다크 스팟™’이 일부 제품의 재고가 소진됐다고 밝혔다.

다크 스팟™은 기미·잡티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백 기능성 앰플로, 출시 이후 반복적으로 짙어지는 기미와 잡티 관리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준비된 초도 물량이 빠르게 판매되며 소진에 이르게 됐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최근 집에서 간편하게 기미와 잡티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라비움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일반적인 앰플과 달리 고민되는 다크 스팟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으며 이런 부분이 어필되어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에 따르면 기미와 잡티는 눈에 보이는 피부 표면뿐만 아니라 색소가 형성되는 과정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미 눈에 띄는 다크 스팟뿐 아니라 반복적으로 짙어지는 색소 고민으로 인해 한 부위를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기미·잡티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3STEP 포뮬러를 적용했다. 석송·쇠뜨기추출물을 활용한 Melanin Blocking Care,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적용한 Visible Dark Spot Care, 후박나무껍질추출물과 하이드롤라이즈드해면을 활용한 Deep Dark Spot Care를 통해 다크 스팟 부위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멜라비움은 설명했다.

멜라비움 다크 스팟™은 단순히 얼굴 전체에 바르는 일반적인 앰플이 아닌 사용 방식과 집중 케어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앰플을 피부에 도포한 뒤 면봉을 활용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겉으로 보이는 기미·잡티부터 보다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다크 스팟 부위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는 준비된 일부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으며, 다른 물량 역시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멜라비움 관계자는 “출시 이후 예상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기미·잡티와 다크 스팟 관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민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9.29 10:32 수정 2026.09.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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