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데일리24시] 안산시 시민 동행위원회 시민행복분과가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며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시민행복분과는 지난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상록구청 소회의실(5층)에서 ‘2026년 제1차 안산시 시민 동행위원회 시민행복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행복분과 위원과 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시민 행복을 높이기 위한 정책의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공유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시민행복분과에서 다양한 정책을 도출하고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들은 단순히 정책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의제 발굴에 집중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민 동행위원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서 각 분과별 논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살
피고 시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시민행복분과 회의에서도 ‘시민의 행복’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시민행복분과는 시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행복분과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